강원도 수해걱정을 하면서도 7월 28일 밤 11시에 출발하였다.
가면서 비가 어찌나 많이 오던지. 괜히 동해로 가나 하는 후회를 들게 하였다.
도착하고 하룻밤 자고나니 환상적인 날씨와 엄청난 무더위.. 날씨가 예술이다.
즐겁게 놀고 오니 남는건 새 빨갛게 탄 살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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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희누나 싸이에서 마구 퍼온사진들.. 원본사진을 반이상 지웠다고한다.. ㅠ 0ㅠ'라이프 > 바캉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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